오늘의 납품사례는 바로 대원모빌랙 박물관사업부 사무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대원모빌랙에게 아주 특별합니다.수많은 박물관과 아카이브 공간에 수장대와 장비를 납품해 온 대원모빌랙이,처음으로 우리 자신의 공간에 박물관용 장을 설치한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이럴수가!)그동안 서울사무실에서는 오랫동안 이동식 서가(모빌랙)과 중량랙을 사용해왔지만, 정작 우리가 개발해온 박물관용 장들은 한 번도 직접 써보지 않았더라고요. 늘 제작하고 납품하기만 했지, 우리가 소비자가 되어 사용해본 적은 없었죠. 그래서 이번 설치는 팀 전체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왜 이제껏 직접 만들지 않았을까생각해보면 바쁘다는 이유도 있었지만,조금 더 솔직히 말하면 “더 좋은 것, 완벽한 것”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아이디어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