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그때의 현장을 다시 걷다 오늘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에 다녀왔습니다.2020년에 대원모빌랙이 이층형 이동식 수장대를 납품했던 곳이죠.그때는 막 건축공사가 끝나고 납품을 하던 현장으로 방문을 했는데,오늘은 운영 중인 공간에 관람객으로 다시 찾게 됐어요.벌써 4년이 지났네요! 박물관 주차장 쪽에서 본 외관은 여전히 단정하고 아름답습니다.실내로 들어서면 높은 천장 로비와 고정식 수장대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어요.그 뒷편으로 들어서야 비로소 이층형 이동식 수장대를 볼 수 있습니다. 설치 당시의 기억과 오늘의 모습 2020년 당시엔 막 완공되어 비어 있던 수장고였어요.공간 안에 우리 팀이 수장대를 세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남아 있는 몇 장의 사진만 봐도 그때의 공기와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