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내 최초 이층형 수장대를 만든 대원모빌랙, 신문에 실리다!

dwstorage 2025. 10. 13. 16:38

안녕하세요!
공간의 가치를 두 배로 끌어올리는 기술, 대원모빌랙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께 너무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릴까 해요.
얼마 전 저희 회사가 **조선일보 경제면(2025년 9월 26일 자)**에 실렸답니다!
오랜 시간 준비하고 꾸준히 걸어온 길이 이렇게 외부로도 소개되니 참 뿌듯하더라고요.

 


박물관 수장고, 더 똑똑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

사실 박물관이나 미술관 같은 공간은 단순한 ‘보관’ 이상의 고민이 필요해요.
한정된 공간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을까?

바로 그 고민에서 출발해 저희 대원모빌랙은
**‘이층형 이동식 수장대’**라는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어요.
기존 수장고 공간을 수직으로 확장해 저장 효율을 2배로 높이고,
동시에 전시·보관·관리까지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이죠.


대원모빌랙, 단순한 가구가 아닌 ‘수장 시스템’을 만들다

1986년 창립 이래, 저희는 모빌랙(이동식 서가) 분야에 집중해 왔습니다.
단순한 선반이나 서가가 아닌, 공간 자체를 설계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죠.

  • 내진 구조로 안정성을 높이고
  • 친환경 소재로 박물관급 보존 환경을 충족하며
  • 다양한 환경에 맞춘 모듈형 커스터마이징 설계를 제공해
    고객의 수장 조건에 꼭 맞는 시스템을 구현해드립니다.

이층형 수장대는 대원모빌랙의 자부심입니다

사실 이층형 수장대는 처음 시장에 나온 게 벌써 7년 전이에요.
(2025년 현재 기준으로 7년입니다.)

그동안 국내 여러 박물관에 실제 적용돼
기술력은 물론 현장 적합성까지 충분히 검증됐습니다.
특히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충청권역수장고 등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에 납품되었고, 총 약 130억 원 규모의 실적을 기록했어요.

또한 이 제품은
조달청 우수제품 선정
우수 산업디자인상 수상
디자인과 품질, 두 가지 면에서 모두 공인받았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로 더 단단해진 제품

저희 제품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박물관 학예연구사분들의 피드백을 직접 반영해 완성되었다는 점이에요.

"이층형 수장대는 현장의 필요에서 출발한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고객 중심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 대원모빌랙 박물관사업부

기술력 못지않게, 사용자의 이야기를 담아낸 솔루션이라는 점이 저희의 자부심이에요.


‘열린 수장고’, 그리고 해외로 나아가는 발걸음

최근 박물관 업계에서는 **‘열린 수장고’**가 트렌드입니다.
단순히 보관만 하는 수장고가 아니라,
관람객에게도 공간 자체를 전시의 일부로 보여주는 방식이죠.

대원모빌랙은 이 흐름을 반영해
보존성과 접근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어요.

게다가 앞으로는 국내를 넘어
해외 박물관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한국의 공간 활용 기술, 이제는 세계로 향합니다!


공간은 제한되어 있지만, 활용 방법은 무한합니다

이번에 기사로 소개된 덕분에
많은 분들이 저희의 기술력과 진심을 알아봐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혹시 여러분도
“우리 공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바꿔보고 싶은데?”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언제든지 (주)대원모빌랙을 떠올려 주세요 :)

한정된 공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일,
그건 바로 저희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 기사 원문 보러 가기
조선일보 기사 링크

 

공간 가치를 높이는 기술, 국내 최초 이층형 수장대로 박물관 수장고 혁신

공간 가치를 높이는 기술, 국내 최초 이층형 수장대로 박물관 수장고 혁신 대원모빌랙

www.chosun.com

 

📷 사진 속 공간은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의 7수장고 내부예요.
이층형 수납장과 전동 높낮이 책상이 함께 보이는 모습이랍니다.